트랜스포머 vs 트랜스포머2 by getrock

어쩌다보니 1, 2편 둘다 DVD가 발매됨과 동시에 구입하는 예약구매했다.


왼쪽이 1편 패키지인 옵티머스프라임 패키지 vs 오른쪽은 이번에 발매한 2편의 스틸케이스 (범블비케이스도 있지만)



두께의 차이가 나는건 별다른게 아니다
1편의 변신패키지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공간을 많이 두는것 밖에 없다



1편의 패키지를 좀더 자세히 보면 저렇다 -_-;
참... 뭐라 말하기 어려울정도로 그냥 그렇다
그러다보니 이번에 출시된 속편의 패키지도 역시 범블비변신 패키지가 있지만
당연히! 무시하고 스틸케이스 패키지를 선택!!



완전히 독특하지 않은이상 역시나 평범한게 좋다 ^^
그런데... 초판발매에따른 예약판매인데 별다른게 없다는게 아쉽다 (OST 당첨이벤트가 있었지만 탈락 T_T)



어제 늦은시간 2012를 보고 왔는데
여운이 남은 오늘 아침에 택배가 도착했다
그런의미에서 다음선택은 아마도 '2012'가 될듯 



'CG만 넘쳐나고, 스토리가 없는 영화'라는 말을 언제부터인가 프리뷰, 리뷰에서 자주 보는 내용인데
'CG도 없고, 있는 스토리마져 재미없는 영화'보단 난 이런영화를 선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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