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의 직장, 지금의 사무실에서 일한지 이제 3개월 (교육기간은 제외하고)
지난주 본사에서 주관하는 워크샵에 참여했었다
한창 더운여름이 잠깐 꺾이는듯 파란하늘을 보이는 화창한 날
경기도 모처의 한 리조트에서 ^_^// 아싸~

왠일로 이렇게 호화스런 워크샵이냐?
같이가신분의 말로는 이런 리조트에서 워크샵을 해본적이 없다고 하셨다
난 어차피 처음 참여하는 워크샵이라 생각이 없지만 -_-v

여기저기 리조트내 건물의 위치를 알려주는 표시와

리조트내에서도 이런저런것들을 알려주는 안내가 위치한다
이번 워크샵은 우리직장을 좀더 제대로 알려보자는 취지의 워크샵이었다
전국에서 대표로 몇명이 모여 그 방법을 생각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보자는 식이었는데...
난 사실 너무 피곤해서 큰 생각은 하지 못하고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와서 생각이 좀 많아지고 있는데... 앞으로 잘 할 수 있을까 조금 걱정이긴 하다
뭐 잘 할 수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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